국민연금공단 대구본부(본부장 김백기)는 연말을 맞아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본부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경북본부에 연탄 7천 장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지난 1년간 직원들이 업무 이외 시간을 활용해 직접 제작한 목도리 75개와 수세미 65개도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국민연금공단은 2014년부터 6년째 뜨개질 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주거환경개선과 시설 청소년 재무상담 등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다. 김백기 대구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책임 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민연금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농지 전수조사 후폭풍] "나이들어 농사 못 지으면"…귀농·귀촌인들도 발길 돌린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
[단독] 이대통령, 제주서 2박3일 머물려 했나…최은석 "공역통제 신청했다 돌연 취소"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