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대구본부(본부장 김백기)는 연말을 맞아 한국국토정보공사 대구본부와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대구경북본부에 연탄 7천 장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지난 1년간 직원들이 업무 이외 시간을 활용해 직접 제작한 목도리 75개와 수세미 65개도 월성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국민연금공단은 2014년부터 6년째 뜨개질 봉사활동을 벌이는 등 주거환경개선과 시설 청소년 재무상담 등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다. 김백기 대구본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책임 경영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국민연금공단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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