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구자근 전 경북도의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자근 예비후보
구자근 예비후보

◆구미갑=구자근(54·자유한국당) 전 경북도의원이 제21대 총선 구미시 갑 선거구에 최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구 예비후보는 "구미경제 부활의 깃발을 높이 들고자 엄숙한 마음과 결연한 의지로 총선을 출마하게 됐다"며 "쇠락해 가는 산업도시 구미를 스마트 혁신을 통한 미래형 지식산업도시로 재창조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또 "구미의 명예를 드높이고, 구미다운 정치를 통해 역사의 창조적 계승과 혁신적 실천으로 책임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구미의 민심이 어디에 있는지, 늘 살피면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공감(共感)정치를 펼쳐 보이겠다"고 약속했다.

구 예비후보는 구미고와 동국대 대학원 법학과(법학 석사)를 졸업했다. 제5대 구미시의원, 제9·10대 경북도의원을 거쳐 현재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지방자치분과 수석부위원장, (주)태웅 사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