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훈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고산국제교육지구 조성을 공약했다.
5일 이 예비후보는 "수성구 고산지역 녹지 100만㎡를 활용해 고산국제교육지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주도, 인천 청라지구와 같이 유치원 및 초·중·고 국제학교를 유치하고 영어상용화존, 첨단교육체험센터, 도서관, 초등학교, SW기업연구클러스터, 배후주거단지 등도 함께 건설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고산지역에 현재 진행 중인 알파시티, 법조타운, 대구대공원, 간송미술관에 이어 고산국제교육지구까지 조성되면, 고산은 세계적 수준의 도시인프라가 총집적된 대구 핵심지역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인다.
이 예비후보는 "우리 국민들의 남다른 교육 열기를 긍정적으로 승화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글로벌인재 양성과 SW산업을 육성 하는데 초점을 맞춘 정책"이라고 공약 배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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