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솔레이마니 장례식 압사 사망자 56명으로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란 동남부 케르만에서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의 장례식이 엄수되는 도중 발생한 압사 사고 희생자 유족들이 7일(현지시간) 병원 주변에 모여 있다. 연합뉴스
이란 동남부 케르만에서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 가셈 솔레이마니의 장례식이 엄수되는 도중 발생한 압사 사고 희생자 유족들이 7일(현지시간) 병원 주변에 모여 있다. 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이란 남동부 케르만주(州)에서 열린 가셈 솔레이마니 혁명수비대 쿠드스군 사령관의 장례식에서 빚어진 비극적 압사 사고의 사망자 수가 최소 56명으로 늘었고 200여명이 다쳤다고 이란 국영방송이 보도했다.

이란 보건장관이 현장에 급히 도착해 상황을 지휘했고,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은 사망자 유족에게 조의를 표했다. 이란 정부는 에샤크 자한기리 수석 부통령을 위원장으로 하는 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