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네 쌍둥이 덕에 행복도 네 배라는 홍가네 집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KBS1 '인간극장' 1월 13일 오전 7시 50분

KBS1
KBS1 '인간극장'

KBS1 TV '인간극장-헤쳐 모여 네 쌍둥이' 편이 13~17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2년 전, 네 쌍둥이 공주들을 낳은 김정화(35), 홍광기(35) 씨 부부는 주말은 부모님 댁에서 지내고 넷 중 둘만 데리고 집으로 돌아간다. 주중에 아이 둘은 연천의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서 키우고 나머지 둘은 서울의 엄마 아빠가 나눠 키운다.

부모님은 출산 전부터 육아에 동참하겠다는 굳은 약속을 하셨다. 그렇게 백일 무렵까지 서울의 아들네서 함께 네 쌍둥이를 키웠다. 하지만 잠깐 연천 집으로 쉬러 가신다더니 감감무소식. 기다리다 지친 아들의 전화에 부모님은 둘씩 나눠 키워보자고 제안을 하셨고 그렇게 행복한 육아를 시작했다. 황혼에 새롭게 육아 전쟁에 뛰어든 할아버지, 할머니는 아들 내외에게 굳은 약속을 한 탓에 제대로 발이 묶였다.

일하던 레스토랑이 폐업을 한다는 비보에 광기 씨는 벌이가 없어져 속이 탄다. 이 와중에 아내는 몇 달만이라도 네 쌍둥이를 모두 데려와 함께 키워 보잔다.

이제 네 쌍둥이를 오롯이 품게 됐는데 막상 넷을 모아두니 집 안은 전쟁터가 따로 없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