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회봉사 모임 '일만의 행복' 15대 회장에 이기환 대표 선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회봉사 모임인 '일만의 행복'이 11일 서구 청담면옥에서 15차 정기총회를 갖고 회장 이기환(거한건설 대표)·총무 송준희 씨 등 집행부를 선출했다.

2006년 창립해 14년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일만의 행복' 회원들은 매달 1만원씩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모인 후원금으로는 결식아동 급식비와 영세가정 생활비를 지원하고 있다.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09호이기도 한 이기환 회장은 "지난해 회원 확충운동을 벌여 회원 수가 200여 명이 넘었다"며 "올해도 회원 수를 더 늘려 소외계층 지원·시설 방문 등 어려운 이웃을 찾아 몸으로 봉사하는 모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