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오 달성군수가 KBS '전국노래자랑'의 진행자 송해 씨의 퇴원과 방송 복귀를 환영하는 글을 SNS에 올려 화제다.
김 군수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해 구랍(31일) 폐렴이 아닌, 사실은 늑막염으로입원하셨던 송해 선생님! 입원 2주만인 오늘 건강하게 퇴원"이라며 "담당 의사가 '송해 선생님의 의지가 대단하셔 회복이 더 빨랐다'고 전언"이라고 글을 남겼다. 그리고 송 씨의 담당 의사와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송 씨는 최근 감기몸살과 늑막염 등으로 입원 치료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송 씨의 입원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청자들은 안타까운 시선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송 씨는 다음달 15일 '전국노래자랑' 녹화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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