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적십자사·대경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본부 설맞이 쌀 600포 전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앙리뒤낭홀에서

설 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설 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경북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회장 류시문)와 대구경북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본부(회장 류재양)는 20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서 '설맞이 사랑의 쌀 나누기' 전달식을 했다.

이날 전달된 20㎏ 쌀 600포는 경북 23개 시군 미인가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적십자 봉사원이 직접 나눠 주며 소외된 이웃 정서 지원과 실태 조사도 함께 진행한다.

류시문 회장은 "우리 주변에는 어려움을 겪는 분이 많다. 사랑의 쌀이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명절뿐만 아니라 평상시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니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류시문 회장 등 내외빈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이달 31일까지 회비 집중 모금을 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