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1시58분쯤 상주~영천고속도로 동영천IC 진입로를 달리던 25t 덤프트럭이 가드레일을 넘어 주변 농지로 굴러 떨어지는 전복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25t 덤프트럭에는 운전자 A씨 혼자 탑승해 있어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오른쪽 다리 등에 타박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사고가 운전자 A씨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가드레일 넘어 주변 농지로 굴러 떨어져...회전구간 운전자 부주의 추정
21일 오후 1시58분쯤 상주~영천고속도로 동영천IC 진입로를 달리던 25t 덤프트럭이 가드레일을 넘어 주변 농지로 굴러 떨어지는 전복사고가 일어났다.
사고 당시 25t 덤프트럭에는 운전자 A씨 혼자 탑승해 있어 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오른쪽 다리 등에 타박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날 사고가 운전자 A씨의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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