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진·이철우 '대구경북통합 신공항' 관련 오후에 입장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상ㅣ전재연 인턴기자 wjswodus12@naver.com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와 권영진 대구시장. 연합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와 권영진 대구시장. 연합뉴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시대 개막'을 알리는 합동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했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권 시장과 이 지사는 이날 오후 4시쯤 기자들과 만나 ▷2026년 민간공항·군공항 동시 개항 목표 ▷통합신공항 건설 및 공항 후적지 개발 계획 ▷도로·철도 등 접근성 인프라 확충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었다. 그러나 주민투표에 대한 결과에 대한 발언이 자칫 분란을 조장하는 등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보고 이날 오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오후 4시쯤 권시장과 이 지사는 대구시청 2층 접견실에서 만나 서로의 입장을 나눈 뒤 입장문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군위군은 22일 새벽 국방부에 군위군 우보면 후보지만 단독 유치 신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