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진·이철우 '대구경북통합 신공항' 관련 오후에 입장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상ㅣ전재연 인턴기자 wjswodus12@naver.com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와 권영진 대구시장. 연합뉴스
이철우 경북도지사(왼쪽)와 권영진 대구시장. 연합뉴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대구·경북통합신공항 시대 개막'을 알리는 합동 기자회견을 돌연 취소했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권 시장과 이 지사는 이날 오후 4시쯤 기자들과 만나 ▷2026년 민간공항·군공항 동시 개항 목표 ▷통합신공항 건설 및 공항 후적지 개발 계획 ▷도로·철도 등 접근성 인프라 확충 계획 등을 밝힐 예정이었다. 그러나 주민투표에 대한 결과에 대한 발언이 자칫 분란을 조장하는 등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보고 이날 오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오후 4시쯤 권시장과 이 지사는 대구시청 2층 접견실에서 만나 서로의 입장을 나눈 뒤 입장문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군위군은 22일 새벽 국방부에 군위군 우보면 후보지만 단독 유치 신청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