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레이더] 추대동 예비후보 "낙동강통합물관리 연구용역 중단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추대동(왼쪽)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추대동(왼쪽) 구미을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낙동강통합물관리 연구용역은 송철호 울시시장을 위한 것'이라며 지도를 보며 설명을 하고 있다. 전병용 기자

◆구미을=추대동 자유한국당 예비후보는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을 위한 낙동강통합물관리 연구용역'을 즉각 중단하라고 주장했다.

추 예비후보는 "낙동강통합물관리 연구용역은 정부가 나서 구미시민의 희생을 발판삼아 송 울산시장을 살리기 위한 연구용역"이라며 "송 울산시장은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울산 식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운문댐과 영천댐의 물을 끌어다 쓰려고 한다"고 했다.

그는 "환경부가 지난해 1월 작성한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방안 마련 연구용역 과업지시서'에 기존 취수시설 변경 시 주변지역 규제 사항의 변경 및 변경에 따른 해당 지역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해야 한다고 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추 예비후보는 구미시민 희생을 강요하는 낙동강통합물관리 연구용역을 중단하고, 장세용 시장은 업무협약 파기는 물론 시민들에게 사죄할 것을 촉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