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정자 씨, 성주 문화해설사 마감하며 장학금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손정자 씨가 장학금 기탁 후 이병환 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주군 제공
손정자 씨가 장학금 기탁 후 이병환 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주군 제공

경북 성주군에서 12년간 문화해설사로 일한 70대가 장학금을 기탁하고 해설사 생활을 마무리해 귀감이 되고 있다.

손정자(71·왼쪽) 성주군 문화해설사는 최근 (재)성주군별고을장학회(이사장 이병환 성주군수)를 방문해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손정자 씨는 "문화관광해설사 12년을 마감하면서 성주군 인재육성에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손 씨는 2013년에도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성주군 문화관광과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성주군 모범 군민상 표창을 수상했다.

이병환 군수는 "성주군 문화관광과 교육발전에 힘을 보태주신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지역 인재양성과 교육환경 개선에 더욱 신경쓰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