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노형균 달서을 예비후보 총선 출마 선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노형균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
노형균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

◆대구 달서을=노형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노 예비후보는 30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나라와 국민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답보하고 있는 현 상황과 미래에 대해 많은 걱정을 했다"면서 "달서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나라와 당을 살리는 정치 ▷스마트한 달서구 ▷바르게 치료하는 정치가 ▷따뜻한 정치 등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대구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달서구가 앞장서야 한다. 소외되는 달서구민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고 대한민국의 병든 곳을 바르게 치료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노 예비후보는 대구의료원 이비인후과장을 거쳐 서울 마포구 보건소 의약과장, 중앙신체검사소 징병검사 전문의사, 대구 달서구 보건소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