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을=노형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노 예비후보는 30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나라와 국민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답보하고 있는 현 상황과 미래에 대해 많은 걱정을 했다"면서 "달서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나라와 당을 살리는 정치 ▷스마트한 달서구 ▷바르게 치료하는 정치가 ▷따뜻한 정치 등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대구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달서구가 앞장서야 한다. 소외되는 달서구민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고 대한민국의 병든 곳을 바르게 치료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노 예비후보는 대구의료원 이비인후과장을 거쳐 서울 마포구 보건소 의약과장, 중앙신체검사소 징병검사 전문의사, 대구 달서구 보건소장 등을 역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