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15 총선 출마합니다] 노형균 달서을 예비후보 총선 출마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형균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
노형균 대구 달서을 예비후보

◆대구 달서을=노형균 자유한국당 예비후보가 4·15 총선 출마를 선언했다.

노 예비후보는 30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나라와 국민의 발전을 위해 앞으로 전진하지 못하고 답보하고 있는 현 상황과 미래에 대해 많은 걱정을 했다"면서 "달서구의 밝은 미래를 위해 제가 가진 모든 경험과 역량을 쏟아 붓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는 ▷나라와 당을 살리는 정치 ▷스마트한 달서구 ▷바르게 치료하는 정치가 ▷따뜻한 정치 등을 슬로건으로 내세우고 "대구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달서구가 앞장서야 한다. 소외되는 달서구민이 없도록 꼼꼼히 챙기고 대한민국의 병든 곳을 바르게 치료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대 의대를 졸업한 노 예비후보는 대구의료원 이비인후과장을 거쳐 서울 마포구 보건소 의약과장, 중앙신체검사소 징병검사 전문의사, 대구 달서구 보건소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