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로버 가족용 고급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6일 판매를 시작했다.
6일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에 따르면 5년 만에 출시한 이번 뉴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다목적성, 실용성을 강조해 도심 주행과 레저 목적을 모두 충족토록 했다.
이전 모델보다 수납공간이 약 17% 커졌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터치 프로2' 스크린도 10.25인치로 확대했다. 연비는 6% 개선됐다.
2.0ℓ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은 150마력, 180마력으로 출시했다. 각각 최대 토크 38.8㎏·m, 43.9㎏·m다. 2.0ℓ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은 249마력에 최대 토크 37.2㎏·m다.
트림(등급)별 가격은 D150 S 6천230만원, D180 S 6천640만원, D180 SE 7천270만원, P250 SE 6천980만원이다. 모든 모델에 대해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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