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군 한 주택에서 6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
예천경찰서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쯤 예천군 유천면 소재 한 주택에서 집주인 A(60)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이웃 주민은 평소 몸이 아프던 A 씨가 연락이 되지 않자 직접 집에 찾아갔고 A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출동한 경찰은 A 씨의 가슴 부위에서 흉기에 찔린 상처를 확인했으며, 외부인 침입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A 씨의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밝힐 예정이다.
경찰관계자는 "타살이 의심되는 부분이 있어 시신을 부검에 맡겼다"고 전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