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미세먼지 주의…대구 낮 14도 "포근해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포털사이트
포털사이트 '다음' 날씨 제공.

11일 대구지역 미세먼지가 '보통'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 낮 기온이 14도까지 올라 포근할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다.

국립환경과학원 대기질통합예보센터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과 충청권·호남권·제주·대구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예보됐다. 강원권·부산·울산·경북·경남에서는 '보통' 수준일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의 경우 옅은 안개가 끼어 가시거리가 짧아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이날 대구를 비롯한 전국이 대체로 맑을 예정이며 낮에는 대구 14도, 안동 13도, 경산 15도, 경주 16도를 기록하는 등 포근한 날씨가 이어질 예정이다.

또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 제주도와 전남 해안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오후 6시 이후 제주도에는 30∼80㎜(제주 산지는 120㎜ 이상), 남해안에는 2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낮 기온은 11∼15도로 평년보다 포근하겠다.

다만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커 건강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