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경주 40대 변사자, 코로나19 양성 판정…사망자 1명 추가 가능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경주에서 사망한 40대 남성 A씨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코로나 19로 사망한 환자가 2명에서 3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2일 경주경찰서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1일 오후 9시쯤 자택에서 혼자 숨진 채 지인에게 발견됐다.

A씨가 최근 고열이 있었다는 지인 등의 진술에 따라 경찰과 보건당국은 22일 새벽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를 제외하고 22일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2명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