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제1본점 코로나19 확진자 발견돼 폐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수성동에 있는 대구은행 제1본점. 대구은행 제공
대구 수성동에 있는 대구은행 제1본점. 대구은행 제공

대구 수성구 대구은행 제1본점이 근무 직원 중 한 명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로 밝혀져 건물 전체가 폐쇄조치 됐다.

DGB대구은행에 따르면 28일 오전 제1본점에 근무하는 직원 중 1명이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음에 따라 긴급히 이날 오전 중 건물 전체를 폐쇄하고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대구은행은 주말동안에도 2차 방역작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700여명의 제1본점 직원들에 대해 재택근무를 하도록 했고, 마감 업무 등을 수행할 최소한의 필수인력은 보호장구를 착용한 후 업무를 계속하도록 했다. 폐쇄기간동안 본점 영업부 업무는 범어동 지점이, 프라이빗 뱅킹 업무는 황금PB센터가 대체한다.

DGB대구은행 측은 "제1본점 재개장일은 다음달 2일로 예정돼 있다"며 "코로나 19 확진자 동선 확인 지점 방역과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가격리와 폐쇄 등에 신속히 대처해 고객 업무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