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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5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부곡동 거주 61세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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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료원 관계자가 감염병 확산을 막고자 병원을 출입하는 환자의 발열유무를 검사하고 있다(기사 본문과 관련 없음). 김천의료원 제공
김천의료원 관계자가 감염병 확산을 막고자 병원을 출입하는 환자의 발열유무를 검사하고 있다(기사 본문과 관련 없음). 김천의료원 제공

경북 김천시에 거주하는 신천지 교인들이 속속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있다

28일 오전 김천시 4번째 코로나19 확진자에 이어 같은날 오후 5시 쯤 부곡동에 거주하는 61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도 지난 12일 구미시 금오시장에 위치한 신천지 교회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천시는 5번째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이동경로 등을 파악해 홈페이지와 문자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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