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성청정에너지㈜ 코로나19 피해 돕기 성금 8천만원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민! 함께 이겨냅시다."

윤홍식 대성청정에너지 대표이사
윤홍식 대성청정에너지 대표이사

대성청정에너지㈜(대표 윤홍식·사진)는 2일 코로나19 피해 방지를 위한 성금 8천만원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신현수)에 기탁했다.

대성청정에너지는 2004년부터 꾸준히 소외계층과 복지기관을 돕기 위해 힘써온 지역 대표기업이다.

윤홍식 대성청정에너지 대표는 "경북도민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사도 지속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