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대표이사 회장 노기원)은 3일 '제54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태왕은 이날 "국세의 성실납부로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에 이바지하고 세입 재정운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납세자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사태로 시상식은 개최되지 않았으나 ㈜태왕은 수상으로 ▷3년간 세무조사 유예 ▷징수유예 ▷납기연장시 납세담보 완화 ▷전국세무관서 민원봉사실의 전용창구 이용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앞서 ㈜태왕은 지난해 말 좋은 일자리 창출과 우수 고용문화를 이끈 공로로 신용보증기금의 '최고일자리 기업' 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노기원 ㈜태왕 대표이사 회장은 "납세의 의무를 성실히 지켜가며 또한 최고일자리 기업이라는 타이틀이 부끄럽지 않도록 고용창출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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