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광엽 벽진BIO텍 대표(사진)가 최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제12대 이사장으로 선임돼 향후 3년간 공단을 이끈다.
대구성서산단관리공단은 지난달 25일 제30회 정기총회에서 제12대 임원진을 구성, 추 대표를 새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부이사장으로는 성태근 ㈜고려자동차 대표이사와 이창원 거림테크㈜ 대표이사를 각각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추 신임 이사장은 "성서산업단지이 보다 쾌적하고 기업하기 좋은 일류산업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추 신임 이사장은 청도 출신으로 대구경북패션칼라산업협동조합 이사, 대구소재섬유협의회 부회장, 한국섬유개발연구원 이사, (사)대구경북첨단벤처기업연합회 수석부회장과 한국산업단지공단 본사 인권경영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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