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만7천명 미국인 독감으로 숨졌지만 경제 계속됐다"는 트럼프 트위터글 논란. 자국민 안전보다 증시 폭락이 더 걱정인 대통령 때문에 열불 터질 미국시민 많겠군.
○…코로나19 감염병에 도전한다며 프랑스에서 3천500명의 시민이 스머프 분장을 한 채 서로 부대끼며 축제판 벌여. 보는 사람마저 퍼렇게 질리게 만드는 '겁 상실'의 현장.
○…북한에서 국경경비대 군인 180명이 코로나19로 숨졌다고 한 북한전문 인터넷매체가 보도. 독일·프랑스·스위스가 북한내 공관 임시폐쇄했다는데 혹시 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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