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자랑스런 군민상 수상자에 백재호(지역사회발전 부문) 씨와 김상화(기타, 애향부문) 씨가 각각 선정됐다.
백재호 씨는 고령신용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고령군 체육회·관광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고령군을 위해 헌신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상화 씨는 지역언론인으로서 대가야문화권 개발 등 각종 핵심사업과 대가야체험축제 등을 적극 홍보, 고령의 이미지 제고에 힘써왔다.
한편 고령군은 올해 제30회를 맞은 자랑스런 군민상 시상식을
코로나19 진정화 국면 이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