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고령군 자랑스런 군민상 수상자에 백재호(지역사회발전 부문) 씨와 김상화(기타, 애향부문) 씨가 각각 선정됐다.
백재호 씨는 고령신용협동조합 이사장으로 재직하면서 고령군 체육회·관광협의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다양한 부분에서 고령군을 위해 헌신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상화 씨는 지역언론인으로서 대가야문화권 개발 등 각종 핵심사업과 대가야체험축제 등을 적극 홍보, 고령의 이미지 제고에 힘써왔다.
한편 고령군은 올해 제30회를 맞은 자랑스런 군민상 시상식을
코로나19 진정화 국면 이후 진행할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 첫 1위…김민석 3.3%p차 추격
추경호 "두류공원에 2만석 규모 '대구 돔구장' 건립 본격 추진"
배현진 "개 수영장·용왕굿 얘기하더니…李대통령, 尹보다 물 많이 써"
발목 잃은 중령, 수술 후 첫마디 "부대원 괜찮냐"…국방부는 '추석맞이'
[단독] 법원, 법관 출근시간 관리 안 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