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경북대병원 생활1치료센터가 자리한 대구 동구 중앙교육연수원에서 한 의료진이 다른 병원으로 전원을 위해 퇴소하는 코로나19 환자들을 배웅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이곳에 머물던 25명 가운데 8명은 완치 퇴소했고 17명은 계명대 동산병원으로 전원됨에 따라 생활1치료센터는 운영을 종료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9일 오후 경북대병원 생활1치료센터가 자리한 대구 동구 중앙교육연수원에서 한 의료진이 다른 병원으로 전원을 위해 퇴소하는 코로나19 환자들을 배웅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이곳에 머물던 25명 가운데 8명은 완치 퇴소했고 17명은 계명대 동산병원으로 전원됨에 따라 생활1치료센터는 운영을 종료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9일 오후 경북대병원 생활1치료센터가 자리한 대구 동구 중앙교육연수원에서 한 의료진이 다른 병원으로 전원을 위해 퇴소하는 코로나19 환자들을 배웅하던 중 눈물을 흘리고 있다. 이날 이곳에 머물던 25명 가운데 8명은 완치 퇴소했고 17명은 계명대 동산병원으로 전원됨에 따라 생활1치료센터는 운영을 종료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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