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공단은 코로나19를 극복중인 시민들을 위해 2‧28기념중앙공원에서 신조미술협회 특별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구시설공단 도심공원과 신조미술협회 이영륭 회원 등 32명 작가들간 협업으로 진행되며,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계속한다. 2‧28기념공원을 찾는 시민들은 공원을 산책하면서 '이미지의 조형화를 주제로 현대미술의 미적인 감각을 끌어내는 작품들'을 감상하고 예술적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구시설공단은 전시회가 개최되는 동안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매주 화요일 전문방역업체를 통한 소독 및 직원들의 일일소독의 생활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극복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2‧28기념중앙공원 야외 미술전시로 그동안의 아픔을 치유하고 문화예술을 통한 시민여가생활 향상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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