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 봉화 소천면 산불, 2시간여 만에 주불 잡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가와 인명 피해는 없어

경북 봉화 소천면 한 야산에 불이 나자 화재 진화인력 호스를 끌어와 불을 끄고 있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경북 봉화 소천면 한 야산에 불이 나자 화재 진화인력 호스를 끌어와 불을 끄고 있다. 경북도소방본부 제공

4일 오후 1시 22분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 남회룡리 한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산림 1ha를 태우고 2시간여 만에 진화했다.

불이 나자 남부지방산림청은 진화헬기 7대와 진화장비 13대, 산불특수진화대원 등 진화인력 125여 명을 투입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다행히 민가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 등은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산림청 관계자는 "주불은 잡힌 상태며 바람이 크게 불지 않아 잔불도 곧 정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