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대구지역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주관기관으로 달서구청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달서구청은 지역 내 1인 창조기업 발굴과 육성에 필요한 예산을 2022년 연말까지 지원받게 되며, 계명문화대 산학협력단이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협력기관으로 선정됐다.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는 1인 창조기업에 대한 사무공간을 제공하고, 창업과 경영에 필요한 전문가 밀착상담과 전문교육을 제공한다.
중기부는 1인 창조기업 육성을 위해 지난 2009년 전국에 21개 센터를 설치한 이후 숫자를 점차 늘려 현재 달서구청을 포함해 49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1인 창조기업은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1~4인이 공동 사업자로 상시 근로자 없이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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