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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생기는 암, 우리는 뇌종양의 한계를 넘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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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1 '명의' 5월 8일 오후 9시 50분

EBS1 TV '명의'가 8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뇌에 생기는 암을 뇌종양이라 한다. 연간 환자 수가 2천500명일 정도로 희귀한 질환이지만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은 원인과 어려운 치료 방법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느낀다.

뇌종양은 뇌의 어느 부분에 발생하느냐에 따라 그 증상이 달라진다. 이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도 쉽게 뇌종양일 것이라고 의심하지 못한다. 뇌종양을 의심해 볼 증상들을 짚어준다.

뇌종양의 진단을 사망 선고처럼 생각하는 환자들이 많다. 하지만 뇌종양을 진단하는 법이나 수술법이 개발되어 증상 파악과 진단을 내리는 과정이 빠르게 이루어진다면 치료 역시 원활하게 진행되어 뇌종양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수술과 치료로 뇌종양의 한계를 넘는 여러 노력들을 지켜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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