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안동시청 민원실, 단정·깔끔한 근무복 착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행복 안동, 시민 감동 실천

경북 안동시청 민원실 직원들이 깔끔하고 산뜻한 새 근무복을 입고 민원인들에게 친절봉사를 다짐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청 민원실 직원들이 깔끔하고 산뜻한 새 근무복을 입고 민원인들에게 친절봉사를 다짐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청 민원실 직원들이 단정하고 깔끔한 근무복을 착용하고 친절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새롭게 다짐했다.

종합민원실 직원들은 계절에 맞는 근무복을 착용하고 언제나 친절한 마음가짐으로 민원응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 제공된 근무복은 깔끔한 정장 차림의 복장으로 종합민원실과 차량민원실 내 창구 민원 직원 29명에게 지급됐다.

경북 안동시청 민원실 직원들이 깔끔하고 산뜻한 새 근무복을 입고 민원인들에게 친절봉사를 다짐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경북 안동시청 민원실 직원들이 깔끔하고 산뜻한 새 근무복을 입고 민원인들에게 친절봉사를 다짐하고 있다. 안동시 제공

산뜻한 새 근무복을 갈아입은 직원들의 표정은 한결 더 밝아졌고, 안동시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민원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단정하고 통일된 근무복 착용은 직원들에게는 책임감과 소속감을 부여하고 민원실을 찾는 시민들에게는 신뢰감과 편안함을 높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심정규 안동시 종합민원실장은 "친절한 미소와 적극적인 자세로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민원실을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서비스를 발굴해 행복 안동, 시민 감동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