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한달간 유흥시설 운영자제 행정명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시보건소가 안동지역 보건위생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지고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시하는
안동시보건소가 안동지역 보건위생단체장과 간담회를 가지고 의료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시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나서고 있다. 안동시 제공

한동안 주춤하던 코로나19가 서울 이태원 클럽 출입자들 사이에서 확산되면서 경북 안동시도 지역 유흥시설에 대해 8일부터 한달 동안 운영자제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홍연 안동시보건소장은 "최근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집단감염과 관련해 유흥시설에 대한 운영 자제 명령이 보건복지부령으로 발동됐다"며 "5월 8일부터 1개월간 방역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특별히 당부한다"고 했다.

이와 함께 안동시는 유흥시설에 대해 주 1회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방역수칙을 위반했을 경우에는 사법당국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안동시는 코로나 19의 지역사회감염 차단을 위해 다른 사람과 2m(최소 1m) 이상 거리 두기,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씻기, 침방울이 튀는 행위(노래부르기, 소리지르기 등)나 신체접촉(악수, 포옹 등) 자제하기, 실외에서 2m 거리유지가 안 되는 경우 마스크 착용하기, 식사를 할 때는 대화를 자제하고 가능한 서로 마주보지 않고 한 방향을 바라보도록 앉기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마련하여 시행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