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통합당, 윤미향·정의연 국정조사 검토 "국민의 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윤미향 국정조사는 국민의 요구

지난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 이종배 대표가 윤미향 당선인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현관 앞에서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 이종배 대표가 윤미향 당선인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래통합당이 결국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당선인의 각종 비리 의혹과 관련해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19일 언론 인터뷰에서 "윤미향 국정조사는 국민의 요구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야 한다"며 "민주당의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윤 당선인이 이사장을 지낸 정의기억연대(정의연)의 회계 부정 의혹을 계기로 정의연의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등 위안부 피해자 대책 관련 다수 시민단체에서 국가보조금, 후원금 개인 유용 문제에 대한 제보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런 부분에 대해 여야가 국민에게 의혹을 해소하고 잘못된 점이 있다면 징계를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덧붙였다.

통합당은 21대 국회가 개원하면 곧바로 '윤미향 국정조사'를 추진하기로 하고 민주당과 협의에 나설 방침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