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규하 중구청장, 긴급재난지원금으로 쪽방촌 생활인 지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류규하 중구청장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구매한 컵라면 37박스를
류규하 중구청장은 긴급재난지원금으로 구매한 컵라면 37박스를 '행복 나눔의 집'으로 전달했다. 중구청 제공

류규하 중구청장은 정부가 지급하는 긴급재난지원금 60만원 전액을 지역 경기 회복과 생활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방촌 생활인을 돕기 위해 사용했다.

류 구청장은 28일 관내 전통시장인 남문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시장 내 상점에서 컵라면 37박스를 구매했다. 구매한 컵라면은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생활고가 가중되는 쪽방촌 생활인들을 지원하고자 '행복 나눔의 집'으로 전달했다.

한편 류 구청장은 지난달 9일 급여의 50%인 성금 400만원을 관내 복지시설에 기탁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