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합당 사무총장 김선동·비서실장 송언석·대변인 김은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통합당 김선동 사무총장, 송언석 비서실장, 김은혜 대변인. 매일신문DB
통합당 김선동 사무총장, 송언석 비서실장, 김은혜 대변인. 매일신문DB

미래통합당 새 사무총장, 비서실장, 대변인이 1일 임명됐다.

이날 미래통합당에 따르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사무총장에 김선동(58) 전 의원, 비서실장에 송언석(58) 의원, 대변인에 김은혜(50)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당 조직과 재정 등을 총괄하는 요직인 사무총장 자리를 현역 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가 맡아 눈길을 끈다. 김선동 전 의원은 18대와 20대 등 재선 이력을 갖고 있다. 두 번 모두 서울 도봉구 을에서 국회의원을 지냈는데, 21대 총선 같은 선거구에서 3선을 노렸지만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후보에게 패배했다.

29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기획재정부 제2차관까지 지낸 송언석 의원(경북 김천시)은 20(재보선), 21대 등 재선 이력을 갖고 있다. MBC와 MBN에서 기자 및 앵커로 일한 김은혜 의원(경기 성남시분당구갑)은 초선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