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팔공산도립공원관리사무소(소장 김영삼)는 최근 들어 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공원 내 불법행위(야영․취사․음주․흡연․상행위 등) 근절과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공원탐방 거리두기 캠페인을 1일 갓바위, 가산산성 등 주요 탐방로에서 실시했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활동이 위축되고 감염 우려가 높아지면서 발생하는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호소하는 지역민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족단위 소규모 인원이 많이 찾는 시기에 아름다운 팔공산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탐방객들에게 거리두기 안내용 물병 500개와 살균소독제 400개를 무료로 배부했다.
김영삼 경상북도팔공산도립공원소장은 "올해는 대구․경북 관광의 해인만큼 대구시민과 경북도민이 즐겨 찾는 팔공산도립공원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더불어 코로나19로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호소하는 지역민들에게 안정감을 주는 도립공원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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