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예천군 단독 주택에 화재… 60대 남성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초 신고자, "불길이 집안에서 시작됐다"

주택화재. 매일신문DB
주택화재. 매일신문DB

6일 오후 8시 35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미석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집안 대부분을 태우는 등 4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히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 만에 꺼졌다. 하지만 이 불로 집안에 혼자 있던 A(65) 씨가 화마를 피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집안에서 불길이 나왔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