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예천군 단독 주택에 화재… 60대 남성 사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최초 신고자, "불길이 집안에서 시작됐다"

주택화재. 매일신문DB
주택화재. 매일신문DB

6일 오후 8시 35분쯤 경북 예천군 감천면 미석리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집안 대부분을 태우는 등 4천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히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50여분 만에 꺼졌다. 하지만 이 불로 집안에 혼자 있던 A(65) 씨가 화마를 피하지 못하고 사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집안에서 불길이 나왔다"는 최초 신고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검찰개혁 구상에 대한 유시민 작가의 비판이 청와대와의 충돌로 이어지며 법적 대응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다. 유 작가는 대통령...
대구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청년들에게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21억원을 들여 '사회연...
형법 제328조 1항의 친족 간 재산범죄 형 면제 조항이 헌법재판소의 결정으로 71년 만에 효력을 잃고, 올해 추석에는 친고죄로 일원화된 새...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포로 2명을 한국으로 보냈다고 주장하며 이들의 생포가 쉽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국 정부는 이들의 입국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