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대구 남구, 주민 신고로 스쿨존 불법주정차 '차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후 대구 남구 봉덕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한 시민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있다. 불법 주정차를 발견한 시민은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장 사진을 촬영해 신고하면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29일 본격 시행하며, 계도기간을 거쳐 8월3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5일 오후 대구 남구 봉덕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한 시민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있다. 불법 주정차를 발견한 시민은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장 사진을 촬영해 신고하면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29일 본격 시행하며, 계도기간을 거쳐 8월3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