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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구 남구, 주민 신고로 스쿨존 불법주정차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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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대구 남구 봉덕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한 시민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있다. 불법 주정차를 발견한 시민은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장 사진을 촬영해 신고하면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29일 본격 시행하며, 계도기간을 거쳐 8월3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15일 오후 대구 남구 봉덕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한 시민이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기 위해 사진을 찍고 있다. 불법 주정차를 발견한 시민은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애플리케이션으로 현장 사진을 촬영해 신고하면 된다. 남구청 관계자는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29일 본격 시행하며, 계도기간을 거쳐 8월3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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