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41년 6월 22일, 독일, 소련에 선전포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1941년 6월 22일 오전 5시 30분, 독일 선전장관 괴벨스가 라디오를 통해 히틀러의 대소련 선전포고를 발표했다. 이미 육전 사상 최대 규모인 300만 명의 독일군이 전차 등을 앞세워 진격을 개시한 후였다. 그러나 파죽지세로 밀고 가던 독일군은 모스크바를 코앞에 두고 겨울의 날씨를 이용하는 소련군 작전에 말려들어 대패했고, 히틀러는 패망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