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김천 주택화재…60대 세입자 남성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김천소방서 제공.
사진 김천소방서 제공.

경북 김천의 한 단독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1명이 숨졌다.

23일 경북 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16분께 경북 김천시 아포읍의 한 1층짜리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9대, 인력 22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주택 내부 38㎡, 가재도구 등을 태워 700여만원(소방서 추산)상당의 재산피해를 냈다. 이 불로 세입자 A(68)씨가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