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서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위기청소년에게 손편지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관내 위기청소년 15명에게 손편지 전달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황만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신민호)와 함께 위기청소년 일촌맺기 '손편지 전달'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이달부터 관내 위기청소년 15명에게 손편지가 전해질 예정이다. 편지에는 '어제보다 새로워지는 오늘을 함께 만들어가자'는 응원이 담긴다.

위기청소년 일촌맺기 사업은 위기청소년을 지원 보호하기 위해 3년 전부터 추진돼왔다. 지난 4월에도 위기청소년 187명에게 과일 세트와 손세정제 등 '마음꾸러미'가 전달됐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온 동네가 한 아이를 키우는 마음으로 주민 모두가 청소년의 보호자가 되어 관심과 정성을 쏟으면 더 밝은 서구의 미래를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