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오는 20일 개장 예정이었던 낙동강체육공원(캠핑장 옆) 야외 물놀이장 개장(매일신문 6월 24일자 8면)을 잠정 연기한다고 2일 밝혔다.
구미시는 20일부터 8월 23일까지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추세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전천수 구미시 건설수변과장은 "시민 안전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경북 인근 시·군 물놀이장 개장 여부와 코로나19 지역확산 추이 및 상황 변화를 종합적으로 지켜보고 개장을 결정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