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7시 10분을 기해 경북 안동시 및 상주시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기준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기준 강우량이 110㎜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날 오후 7시 10분 기준 호우주의보는 경북 안동시와 상주시, 전북 전주시, 충북 영동군에 내려져 있다.
이들 지역에는 이날 오후 5시부터 10~50mm의 비가 내렸으며, 4시간 뒤인 오후 9시까지 예상 강수량은 10~50mm이다.
앞서 전북 무주군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현재 호우경보로 격상돼 있다.
호우경보는 3시간 기준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기준 강우량이 180㎜ 이상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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