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 망정동 우로지생태공원에 설치된 음악분수가 시범 가동에 들어갔다.
우로지 수중에 위치한 음악분수는 길이 102m, 폭 12m 규모다. 고사분수, 멀티벡터, 3D분수 등에서 뻗어나오는 환상적 색채의 물줄기와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져 새로운 휴식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는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부터 20분 정도 하루 1회씩 시범 가동을 거쳐 운영 횟수를 늘릴 예정이다.
길이 102m, 폭 12m 규모...다채로운 퍼포먼스 연출로 휴식명소 기대
경북 영천시 망정동 우로지생태공원에 설치된 음악분수가 시범 가동에 들어갔다.
우로지 수중에 위치한 음악분수는 길이 102m, 폭 12m 규모다. 고사분수, 멀티벡터, 3D분수 등에서 뻗어나오는 환상적 색채의 물줄기와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져 새로운 휴식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천시는 매주 화요일에서 일요일까지 오후 8시 30분부터 20분 정도 하루 1회씩 시범 가동을 거쳐 운영 횟수를 늘릴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