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클럽'에 입성한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들이 최근 발표된 7·10 부동산대책에 따라 향후 시세가 어떻게 형성될 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강남으로 불리는 수성구 범어동 '힐스테이트 범어' 전용 84㎡입주권이 지난해 11월에 10억4000만원에 팔리고 지난달 6월에 11억4000만원에 거래돼 7개월 만에 1억원의 웃돈이 붙었다. 이날 대구 수성구 상공에서 바라본 경신중·고등학교 주변 범어4동 아파트 단지 모습.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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