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환경연수원,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과정 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매일신문 DB
경상북도환경연수원. 매일신문 DB

경상북도환경연수원은(심학보 원장)은 8월부터 자격증 취득과정인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과정을 개설한다.

이 과정은 8월 5일부터 9월 11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비는 12만원(강사료, 중식 등)이며, 교재비는 별도이다.

심학보 원장은 "경북도민의 환경복지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 중에 있다"며 "버섯종균기능사 양성과정은 농장을 하고 있지만 자격증이 없거나, 버섯관련 자격증에 관심있는 도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