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대 소방학과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대학교 소방학과 학생들이
김천대학교 소방학과 학생들이 '제9회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천대 제공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소방학과 김동국, 박한솔, 정원우 학생이 '제9회 대한민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5일 세종시에 위치한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에 열린 이번 대회는 각 시·도에서 대상을 차지한 전국 13개 팀이 참가해 경연을 벌였다.

김천대 소방학과는 경상북도 대표로 참가해 대상인 질병관리본부장상과 더불어 상금 30만 원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김천소방서 소방관들과 함께 합숙하면서 준비했다.

참가 학생들은 "전국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니 무엇이든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과 더불어 대학 재학 중 이런 경험과 실적에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