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7회 이육사 시 문학상 시상식 열려…수상자 이재무 시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TBC가 제정한
TBC가 제정한 '제17회 이육사 시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된 이재무 시인에 대한 시상식이 8일(토) 오후 2시 안동시 이육사문학관에서 열렸다.

TBC가 제정한 '제17회 이육사 시 문학상' 시상식이 8일 오후 2시 안동시 이육사문학관에서 열렸다. 수상자로 선정된 이재무 시인에게는 상장과 상금 2천만원이 수여됐다.

이재무 시인은 올해 발간한 시집 '데스밸리에서 죽다'를 통해 세상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까지도 솔직하게 드러내 놓으면서 이를 새로운 표현에 담아내는 등 작품이 우수하고 이육사 정신에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