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늘의 역사] 1987년 8월 18일 ‘아침이슬’ 등 금지곡 186곡 해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6·29선언'으로 사회 전반에 해빙 기운이 몰려오던 중 공연윤리위원회는 가요와 팝송을 포함한 186곡을 금지곡에서 해제한다고 발표했다. 1975년 발령된 긴급조치 9호는 '시의에 맞지 않고', '창법이 저속하며', '불신감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금지곡을 양산했다. 별다른 이유 없이 금지곡이 된 김민기의 '아침이슬'은 해금 이후 각종 가요 차트의 상위에 올랐다.

박상철 일러스트레이터 estlight@naver.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