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북구의회(의장 이동욱)는 14일 금호강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최근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금호강 일원을 살피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북구의회 의원 8명과 사무국 직원 등 총 20여 명이 정화 활동에 참여해 공항교 강변공원에서부터 도보로 이동하며 폐기물과 나뭇가지 등을 수거했다.
이동욱 북구의회 의장은 "이번 활동으로 폭우 피해지역 구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을 되찾았으면 한다. 북구의회 또한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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