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진보 인사 5명이 ‘조국백서’에 맞서 쓴 조국흑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출간 첫날 베스트셀러 오르며 초판 5천 부 매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보 인사 5명이 '조국백서'에 맞서 쓴 조국흑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 출간 첫날 베스트셀러 오르며 초판 5천 부 매진. 변명과 궤변이냐, 잘잘못을 파헤쳤나에 승부가 갈렸네.

○…한전, 210억원 들여 미 콜로라도주에 30㎿ 태양광 발전 사업 시작했다 4년 만에 청산. 사막 지역에서도 못 한 태양광 발전이 우리나라에 지천으로 널린 진짜 이유가 뭘까.

○…이재명 경기도지사, 전 국민에게 30만원씩 줘도 국가부채 0.8% 느는데 그 정도로 '나라가 망하겠느냐' 반문. 그 0.8%가 15조원이라는 사실 뻔히 알고 그러시나.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